www.news2day.co.kr발행일자 2026. 10. 8.[N2 현장경찰, 시민 곁으로] 전북 순창경찰서 순화파출소 김강건 순경, ...만취 여성 재입수 우려에도 현장 떠나지 않아 반려견 이야기로 공감대…대화 끝 안전 인계 사고 뒤 구조 아닌... 대화 과정에서 반려견 이야기가 나오자 김 순경은 이를 계기로 말을 이어갔다. 일방적으로 행동을...#순창경찰서#김강건 순경#만취 여성#반려견#안전 인계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