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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이 찾아온 '한국인의 주말'...신세계그룹에 머무는 한류

AI 요약

신세계그룹의 스타필드와 백화점, 호텔 등이 외국인 관광객의 필수 방문지로 떠오르고 있다. 별마당도서관과 찜질방, 한국식 세신 등 한국의 일상을 체험하려는 외국인 수요가 늘면서 외국인 매출도 크게 증가했다. 신세계는 워너브라더스 인수에 10억달러를 투자하며 콘텐츠 허브로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핵심 내용

  • 스타필드 수원이 수원문화재단 추천 1박2일 코스에 포함되는 등 외국인 관광 필수 코스로 자리 잡음
  • 아쿠아필드·스파랜드 외국인 고객 비중이 2023년 8.7%에서 지난해 20.2%로 증가하고, 웨스틴 조선 서울 '온기' 이용객의 외국인 비중은 상반기 평균 약 68% 기록
  • 신세계그룹이 워너브라더스 인수에 10억달러를 투자하고 파라마운트·워너브라더스 IP를 활용한 테마공간과 콘텐츠 사업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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