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예성, 정규 2집 자켓 현장 공개…옐로 톤 스타일링
AI 요약
슈퍼주니어 예성이 인스타그램에 새 앨범 자켓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콘크리트 벽과 금속 문이 있는 실내에서 옅은 노란색 상의와 어두운 와이드 팬츠를 입고 두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예성은 6일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정규 2집 'Where We Are'를 발매했으며, 타이틀곡 'Pedazos'를 포함한 12곡이 수록됐다. 그는 수록곡 다수의 작사와 한 곡의 작곡에 참여하고 앨범 전반을 디렉팅했다. 또한 'ABOUT THE THINGS WE CALLED ORDINARY' 타이틀로 아시아 투어를 시작해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KBS아레나에서 3회 공연을 연다.
핵심 내용
- 예성, 인스타그램에 새 앨범 자켓 촬영 현장 사진 공개
- 솔로 데뷔 10주년 정규 2집 'Where We Are' 발매, 타이틀곡 'Pedazos' 포함 12곡 수록
- 아시아 투어 'ABOUT THE THINGS WE CALLED ORDINARY' 개최, 10월 16~18일 서울 KBS아레나 공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