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루나, 도쿄 팬콘 앞두고 셀카 근황…콘서트 준비 한창
f(x) 루나가 10월 18일 도쿄 콘서트 준비 중이라는 근황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일본 팬과의 만남에 대한 설렘을 전했다. 루나는 2009년 f(x)로 데뷔해 메인보컬과 리드댄서를 맡았고, 솔로 앨범과 뮤지컬 무대에서도 꾸준히 활동해왔다. 오는 18일 도쿄극장에서 '2026 LUNA FAN-CONCERT IN JAPAN'을 개최하며, 2019년 이후 오랜만에 일본 팬들을 직접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