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원도심·전통시장 젊은 예술 감성으로 변신…'튠테이블 in 태안...
AI 요약
충남 태안군이 주민 아이디어와 청년 예술인 감성을 결합한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으로 원도심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첫 프로그램은 컬쳐클럽 EAU가 주관하는 '튠테이블 in 태안 동부시장'으로 10일 오후 5시 태안읍 중앙로 광장에서 열린다. 이어 포커스플러스가 14일부터 25일까지 태안문화원에서 원도심 사진 전시회를 연다. 올해 선정된 6개 단체의 사업이 연말까지 차례로 진행되며, 주민이 기획한 문화·생활 콘텐츠를 시장 공간에 접목해 골목상권 방문 계기와 공동체 활동을 넓히는 것이 핵심이다.
핵심 내용
- 10일 오후 5시 태안읍 중앙로 광장에서 청년 음악인 라이브 공연과 전통시장 음식 체험 프로그램인 '튠테이블 in 태안 동부시장' 개최
- 14일부터 25일까지 태안문화원 1층 전시실에서 청년 사진가들이 원도심 골목과 주민 모습을 기록한 '태안 원도심 사진 전시회' 개최
- 올해 선정된 6개 단체의 사업이 연말까지 차례로 진행되며, 주민 기획 콘텐츠를 원도심·시장에 접목해 골목상권 방문 계기와 공동체 활동을 넓히는 것이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