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가족 기다리는 보호 동물 과 첫 만남…제주 '입양오름제' 열려
AI 요약
제주에서 첫 유기동물 입양축제인 '제1회 제주 입양오름제'가 11일 제주시 애월읍 제2동물보호센터에서 열렸다. 행사에서는 보호동물 20마리와의 교감, 산책봉사, 입양상담, 수의사 강연 등이 진행됐다. 제2동물보호센터는 올해 9월까지 보호동물 147마리가 새 가족을 만났고 1,188명이 방문했다. 포인핸드는 2023년 제주도와 협약 후 올해 9월까지 315마리의 도외 입양을 지원했다.
핵심 내용
- 제1회 제주 입양오름제에서 보호동물 20마리와의 교감, 산책봉사, 입양상담, 수의사 강연이 진행됨
- 제2동물보호센터는 올해 9월까지 보호동물 147마리 입양, 1,188명 방문, 반려동물 놀이공원 대형견 공간 735㎡ 추가로 전체 1,665㎡로 확대
- 포인핸드는 2023년 제주도와 협약 후 올해 9월까지 315마리 도외 입양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