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만으론 부족하다”…체험형 공간으로 연휴객 유치
AI 요약
개천절과 한글날 연휴를 맞아 유통업계가 체험형 공간으로 나들이객을 공략하고 있다. 스타필드는 점포별로 감자밭, 게임, 반려동물 테마의 가을 축제를 열고, 신세계사이먼은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핑크퐁 아기상어 피크닉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더현대 서울에서 궁중복식 퍼레이드를 선보인다. 10월 첫 연휴에 주요 백화점 3사 매출이 전월 같은 요일 대비 약 20% 늘었고 일부 아울렛은 최대 90% 신장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