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스마트폰 넘어 태블릿·위치추적기까지…'갤럭시 생태계' 확장
AI 요약
삼성전자가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갤럭시 스마트태그3를 출시하며 스마트폰 중심에서 주변 단말 기기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탭 S12는 휴대성과 AI·멀티태스킹을 강화했고, 스마트태그3는 iOS 지원과 컴퍼스뷰 등 편의 기능을 갖췄다. 이는 애플·구글 등과의 생태계 경쟁 속에서 기기 간 연동을 통한 락인 효과를 노린 전략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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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AI 기반 생산성과 위치 확인 기능을 강화한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갤럭시 스마트태그3를 오는 7일 국내 출시한다. 갤럭시 탭 S12 울트라는 14.6형 대화면과 5.1mm 두께, 최대 23시간 동영상 재생을 지원하며, S12+는 553g 무게로 휴대성을 높였다. 두 제품에는 갤럭시 AI 기능과 S펜, 안드로이드 태블릿 최초의 어도비 포토샵이 탑재됐다. 스마트태그3는 최대 790일 배터리와 컴퍼스 뷰, 내 근처 탐색 기능을 갖췄으며 iOS 기기와도 호환된다.
베이비뉴스의 '오늘의 브랜드' 코너에서 휴롬이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패키지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 2건을 수상했고, 삼성전자가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스마트태그3를 국내 출시하며, 한국후지필름이 사진복 페스타를, 리모와가 새 시즈널 컬러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