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탭 S12' 출격…AI·포토샵으로 프리미엄 승부
삼성전자가 갤럭시 탭 S12 울트라·S12+와 갤럭시 스마트태그3를 국내 출시한다. 탭 S12 시리즈는 대화면과 갤럭시 AI 기능, 안드로이드 태블릿 최초 어도비 포토샵 탑재로 전문 콘텐츠 제작 영역을 겨냥한다. 스마트태그3는 전작보다 작고 가벼워졌으며 처음으로 iOS 기기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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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갤럭시 탭 S12 울트라와 S12+ 및 스마트태그3를 오는 7일 국내에 출시한다. 새 태블릿은 갤럭시 AI와 S펜을 지원하고 어도비 포토샵을 탑재했으며, 화면 분할과 노트 어시스트 기능을 제공한다. 스마트태그3는 iOS 기기에서도 위치 확인과 공유가 가능하고 일부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컴퍼스 뷰로 방향과 거리를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AI를 적용한 태블릿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위치 추적 기능을 강화한 '갤럭시 스마트태그3'를 국내에 출시한다. 갤럭시 탭 S12 울트라는 5.1mm 두께와 14.6형 대화면, 최대 23시간 동영상 재생을 지원하며, S12+는 5.3mm 두께와 553g 무게로 휴대성을 강화했다. 두 제품에는 갤럭시 AI 기능과 S펜이 적용됐고 안드로이드 태블릿 최초로 어도비 포토샵이 탑재됐다. 스마트태그3는 크기와 무게를 줄이고 최대 790일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iOS 기기와도 호환된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AI와 안드로이드 태블릿 최초 어도비 포토샵을 탑재한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최대 790일 배터리를 갖춘 '갤럭시 스마트태그3'를 7일 국내 출시한다. 갤럭시 탭 S12 울트라는 5.1mm 두께에 14.6형 대화면, 최대 23시간 동영상 재생을 지원하며, S12+는 5.3mm 두께와 553g 무게다. 스마트태그3는 최대 60m 내 컴퍼스 뷰와 내 근처 탐색 기능을 지원하고 iOS 기기와도 호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