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심장병 반려견 회복했지만..또 다른 반려견 췌장염...
AI 요약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반려견들의 건강 소식을 전했다. 반려견 가을이는 구토 증상으로 병원에 가 췌장염 진단을 받고 입원했으며, 치료가 가능해 다행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반려견 겨울이는 심장병이 악화돼 호흡이 멈추는 고비를 겪었으나 기적처럼 넘겼고, 현재 회복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뉴스는 정기적으로 수집·처리한 뒤 순차적으로 반영해요. 기사 발행 시각과 서비스에 표시되는 시각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검색 결과 3개의 뉴스
전체 뉴스 보기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반려견들의 건강 소식을 전했다. 반려견 가을이는 구토 증상으로 병원에 가 췌장염 진단을 받고 입원했으며, 치료가 가능해 다행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반려견 겨울이는 심장병이 악화돼 호흡이 멈추는 고비를 겪었으나 기적처럼 넘겼고, 현재 회복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심장병으로 투병 중인 반려견 겨울이에 이어 또 다른 반려견 가을이까지 탈이 난 근황을 전했다. 이솔이는 7일 개인 계정을 통해 가족과 함께 반려견들을 돌보는 일상을 공개하며, 겨울이가 퇴원한 지 하루째 되는 날 가을이가 사료를 과식한 뒤 토하고 밥도 먹지 않은 채 시름시름 앓았다고 밝혔다. 앞서 이솔이는 지난달 27일 겨울이의 입원 소식을 알렸고, 겨울이가 잠시 호흡을 멈췄다가 의료진 덕분에 큰 고비를 넘겼다며 앞으로 긴 싸움을 시작해야 한다고 전했다. 다른 반려견 광복이도 폐수종으로 병원을 방문한 바 있다.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반려견 들과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7일 이솔이는 자신의 계정에 "엄마가 집을 비우면... 이솔이의 반려견 겨울이는 심장병으로 투병 중이다. 지난달 27일 이솔이는 겨울이의 입원 소식을 전했던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