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반려 마루 추모관, 국가봉사 동물 첫 공식 장례
AI 요약
경기도가 운영하는 공설동물장묘시설 반려마루 추모관에서 국가봉사동물의 첫 공식 장례가 치러졌다. 경기도는 최근 관련 조례를 제정해 국가봉사동물이 시설을 이용할 경우 장례비의 최대 50%를 감면받을 수 있도록 했다. 그동안 군견, 경찰견, 소방견 등은 사망 후 대부분 의료폐기물로 처리돼 왔으나, 이번 장례를 계기로 사후 예우 체계를 공공 영역에서 정착시키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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