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주민·이해관계자·관계공무원이 한자리에…'대민원 공감...
AI 요약
대구 달서구가 8일 '제1회 달서구민 대민원 공감 Day'를 열어 약 150명의 주민과 이해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공원 관련 민원을 논의했다. 공원 내 무료급식과 수림지 파크골프장 시설물 문제가 핵심 주제로 다뤄졌으며, 무료급식은 대체 부지 마련으로, 파크골프장은 협약 명문화로 일단락됐다. 현장 Q&A에서는 반려견 배설물 문제에 조명과 소형 CCTV 설치가 약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