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 '2026 기장읍성축제' 9일 개막…문화체험 중심 전환
AI 요약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로 개막했다. 이 영화는 한 카페를 배경으로 네 편의 옴니버스 서사를 엮어 일상과 사소함의 가치를 다룬다. 김 감독은 개막작 선정에 감사하며 작고 사소한 것의 아름다움에 집중한 작품이라고 밝혔다. 배우들도 참여 소감과 함께 영화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영화제는 6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원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