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국 첫 반려동물 친화공간 인증…펫코노미 키운다
AI 요약
부산시가 전국 최초로 반려동물 친화공간 인증제를 도입하여 펫코노미 육성에 나선다. 15일 기장군 일로우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동반 음식점, 숙박시설, 미용숍, 돌봄시설 등 10개 기업이 1기 친화공간으로 선정되어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선정된 기업은 3년간 시설 개선, 역량 강화, 홍보 등을 지원받으며, 부산시는 이를 통해 반려동물 동반 여행부터 돌봄까지 이어지는 서비스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