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 담은 제주 '댕댕이 힐링 쉼팡' 개장
서귀포시 안덕면 상창리에 반려견 놀이터 '댕댕이 힐링 쉼팡'이 13일 개장한다. 총 9억원이 투입됐으며 소형견과 중·대형견 놀이터, 어질리티 시설, 주차장, 화장실 등을 갖췄다. 배리어 프리 예비인증을 완료해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내년부터 행동교정과 교육 연계프로그램을 운영해 복합 문화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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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반려견과 반려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공 반려견 놀이터 '댕댕이 힐링 쉼팡'을 오는 13일 개장한다. 이 사업은 2024년 4월 제주 고향사랑기부제 지정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안덕면 상창리 일원에 총사업비 9억원을 투입해 소형견과 중·대형견 놀이터, 어질리티 시설, 주차장, 화장실 등을 조성했다.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예비인증을 완료했고, 서귀포시는 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하며 2027년에는 반려견 행동교정 및 교육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영등포구가 10월 23일 당산공원 중앙광장 일대에서 '댕냥이와 함께! 플리마켓 대소풍'을 개최한다. 이동식 반려견 놀이터, 30여 개 플리마켓 부스, 맞춤형 산책교실 등 반려동물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플리마켓 부스 참가자와 산책 교실 참여 희망자는 10월 14일까지 영등포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울 영등포구가 오는 23일 당산공원 중앙광장 일대에서 반려동물 문화축제 '댕냥이와 함께! 플리마켓 대소풍'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배려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다양한 체험과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식 반려견 놀이터, 약 30개의 플리마켓 부스, 반려견 산책교실, 건강상담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플리마켓 판매자나 산책교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14일까지 영등포구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영등포구는 오는 23일 당산공원 중앙광장 일대에서 반려동물과 구민이 함께하는 축제 '댕냥이와 함께! 플리마켓 대소풍'을 개최한다. 행사에는 이동식 반려견 놀이터, 30여 개의 플리마켓 부스, 체험 부스, 영등포구 수의사회의 무료 진료 및 건강상담이 운영된다. 또한 훈련사와 함께하는 반려견 그룹 산책교실도 진행된다. 플리마켓 부스 참가자와 산책 교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14일까지 영등포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