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낙동강에 피어난 시민의 정원, 국가정원 향한 도약 외
AI 요약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11월 15일 기장군 일로우에서 전국 최초로 '부산 반려동물 친화공간' 인증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10개 반려동물 서비스 시설에 인증서와 함께 시설 개선 및 홍보 지원금 900만 원이 3년간 제공된다. 부산시는 이를 통해 반려동물 서비스 산업을 특화 브랜드로 육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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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전국 최초로 반려동물 친화 공간 10곳을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하는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 행사는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2026 반려동물친화 파트너스데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며, 선정된 공간들은 위생 및 안전 기준을 충족한 음식점, 숙소, 미용숍, 위탁 시설입니다. 부산시는 이들 기업에 인증서와 현판을 제공하고, 맞춤형 지원과 홍보를 통해 반려동물 산업 육성에 힘쓸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