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상 대표가 직접 나섰다…유유제약, 고양이 영양제 들고 북미行
AI 요약
유유제약이 북미 최대 고양이 문화 행사 '캣콘 2026'에 참가하여 단독 부스를 운영하고, 북미 시장에 출시한 고양이 건강기능식품 2종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유유제약은 'Ari’s Purrfect' 브랜드와 제품의 특징을 알리고 현지 소비자 및 업계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북미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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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펫푸드 브랜드 츌립이 북미 시장 판로 확대를 위해 미국 반려동물 산업 전시회 '슈퍼주'에 참가했다. 국내 반려동물 사료·간식 수출액은 2011년 1,257만 달러에서 2024년 약 1억 6,000만 달러로 13년 새 13배가량 늘었으며 연간 7.4% 증가율로 5년 연속 성장 중이다. 츌립은 아마존 입점을 시작으로 이번 박람회에서 오프라인 B2B 접점을 형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