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FC서울과 ‘브랜드데이’ 진행…중소기업 11곳 알린다
해당 기업들은 두유와 스포츠 양말, 풋케어·스킨케어 제품부터 반려동물 DNA 검사 서비스까지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경기 하프타임에는 서울어워드 지원기업 호랑이와 헤이김, 라이프위트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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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SBA)은 10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 홈경기와 연계해 'SBA 서울경제진흥원 브랜드데이'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SBA가 지원한 중소기업 11개사가 참가해 시민들에게 제품을 선보이며, 중소기업과 시민의 만남 및 SBA 지원 사업 홍보를 목적으로 한다. SBA는 프로스포츠 경기장에서 시민들이 기업 제품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고, 행사장 외부에서는 SBA 8개 본부가 창업, 마케팅, 교육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안내한다. 경기 하프타임에는 일부 기업 제품이 제공되고 전광판, 포토월 등 홍보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서울경제진흥원이 10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 K리그 홈경기에서 'SBA 서울경제진흥원 브랜드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FC서울의 인지도와 팬덤을 활용해 11개 우수 중소기업과 주요 지원사업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새로운 홍보·마케팅 지원이다. 경기장 밖 체험 부스와 하프타임 이벤트, 전광판·스페셜 티켓·포토월 등을 통해 기업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한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이를 계기로 중소기업과 시민이 직접 만나는 홍보·마케팅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