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드라마 스폐셜, 올해는 ‘사운드:트랙’이다….8작품 편성 확정
반려묘 를 떠나보낸 싱어송라이터가 우연히 발견한 동물 언어 통역기를 통해 반려묘 가 남긴 마지막 메시지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다. 소중한 존재와의 이별을 음악과 판타지로 풀어내며 첫 방송의 문을 연다. 이어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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