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17일 반려동물 축제 개최…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
AI 요약
서울 성동구가 2026년 5월 17일 살곶이체육공원에서 4회째 반려동물 축제 '성동에서 함께하개'를 개최한다.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펫션쇼, 운동회 등 체험 프로그램과 건강 상담·교육이 운영되며,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입장료는 2,000원이고 일부 체험은 별도 비용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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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는 오는 17일 살곶이체육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올해 4회째인 반려동물 축제 '성동에서 함께하개'를 개최한다. 펫션쇼, 펫 운동회, 펫 푸드파이터, 기다려 게임, 펫티켓 OX 퀴즈 등 반려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건강·행동 상담, 장난감 만들기, 캐리커처·페이스페인팅, AI 반려견 로봇 체험, 견생네컷 등 체험과 상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올해는 참여 기관을 확대해 더욱 풍성한 반려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행운권 추첨, 스탬프 투어, 포토존, 푸드트럭 등 즐길거리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