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소노펫과 유기견 사료 지원·입양 후원 확대
소노펫이 임시 보호 중인 유기견에게 정기적으로 사료를 공급하고 입양이 확정된 유기견에게도 사료를 지원합니다. 오는 11월에는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헌혈견을 대상으로 한 행사도 개최합니다.
뉴스는 정기적으로 수집·처리한 뒤 순차적으로 반영해요. 기사 발행 시각과 서비스에 표시되는 시각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검색 결과 7개의 뉴스
전체 뉴스 보기소노펫이 임시 보호 중인 유기견에게 정기적으로 사료를 공급하고 입양이 확정된 유기견에게도 사료를 지원합니다. 오는 11월에는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헌혈견을 대상으로 한 행사도 개최합니다.
펫 휴머니제이션 확산으로 반려견과 함께하는 펫캉스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풀무원의 펫푸드 브랜드 풀무원아미오가 소노펫과 협업해 반려견을 위한 캠페인 '바른 먹거리, 바른 즐거움'을 내년 2월까지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소노펫을 찾은 반려견과 보호자에게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체크인 시 웰컴 키트를 제공하고 띵킹독에서 멍푸치노 주문 고객에게 아미오 두부과자를 증정한다. 또한 이번 협업은 단순 제품 지원을 넘어 유기견 사료 지원과 입양 유기견 사료 선물 등 '펫 ESG'를 실천한다는 점에서 뜻깊다.
◆풀무원, 소노펫과 반려견 을 위한 협업 캠페인 ‘바른 먹거리, 바른 즐거움’ 전개 소노펫 내에 마련된... 협업하여 반려견 을 위한 캠페인 ‘바른 먹거리, 바른 즐거움’을 내년 2월까지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강원도...
▲풀무원, 소노펫과 협업해 '바른 먹거리, 바른 즐거움' 캠페인 진행 풀무원이 반려동물 동반 복합문화공간 소노펫클럽앤리조트와 협업해 '바른 먹거리, 바른 즐거움' 캠페인을 내년 2월까지 진행한다. 캠페인 동안 강원도...
풀무원의 반려동물식품 브랜드 풀무원아미오가 소노펫클럽앤리조트와 함께 반려견 을 위한 '바른 먹거리, 바른 즐거움' 캠페인을 내년 2월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캠페인은 강원 홍천 소노펫을 방문하는 반려견 동반...
반려견 대상 체험 프로그램과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 풀무원은 풀무원아미오와 소노펫이 ‘바른 먹거리, 바른 즐거움’ 캠페인을 내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강원도 홍천군 소노펫을 방문하는 반려견 과...
함께 반려견 대상 캠페인 '바른 먹거리, 바른 즐거움'을 내년 2월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강원 홍천 소노펫을 찾은 반려견 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유기견 지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