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채널 164만, 개인 채널 17만…송하빈의 웃픈 인기 차이(채널십오...
AI 요약
코미디언 송하빈이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서 반려묘 채널의 구독자 164만 명에 비해 자신의 개인 채널은 17만 명이라고 밝혔다. 그는 개인 채널에서 고양이를 모자이크 처리하며 의존하지 않으려 했지만, 구독자들은 오히려 그를 볼 필요가 없다고 반응했다고 전했다. 고양이 덕분에 '라디오스타', '아는 형님', '갓경규' 등에 출연했다는 경험도 공유했다. 엄지윤은 콘텐츠 섭외 순서로 고양이들을 먼저 컨택했다고 농담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