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면접 보러 왔다가 대학생활 체험, 충청대 '충전 페스티벌'
AI 요약
충청대학교가 8일 교내 야외광장에서 '플러스+ 충전 페스티벌'을 열었다. 수시 면접을 위해 방문한 수험생들이 재학생들과 함께 전공·동아리 활동을 체험했다. 간호학과, 반려동물과, 항공보안과 등 9개 학과·전공 동아리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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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대학교가 수시 1차 면접이 시작된 8일 교내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플러스+ 충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2026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9개 학과·전공의 동아리가 참여해 전공 체험과 시연 부스를 운영했다. 수험생들은 재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전공과 대학생활을 직접 체험하며 면접 긴장을 덜고 캠퍼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충청대 수시 1차 면접은 8일과 9일 이틀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