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상 칼럼] 웃음을 파는 초보운전 스티커..도로 위 약자 지킬 수 없다...
반려견 만 태운 차에 '아이가 타고 있어요'를 붙인 사례가 확인됐다.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전체의 4분의 1을 넘는 만큼 드문 일로 보기 어렵다. 표지와 실제가 다른 경험이 쌓이면 운전자는 표지를 믿지 않게 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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