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천구, 구민 아이디어 공모전
양천구가 2026 양천구 아이디어 공모전을 10월 12일부터 11월 6일까지 개최한다. 구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주민 참여형 행정을 확대하려는 취지로, 생활 불편 개선부터 구정 목표와 연계한 정책까지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양천구민뿐 아니라 양천구 소재 직장인·학생·단체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우수 제안에는 상금과 구청장 표창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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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가 12일부터 내달 6일까지 '2026 양천구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일상 불편 개선과 구정 주요 목표 연계 지역사회 발전을 대상으로 하며, 양천구민뿐 아니라 지역 직장인·학생·단체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부서 검토, 온라인 투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12월 중 최종 선정되며 상금과 구청장 표창이 수여된다.
서울 양천구가 2026 양천구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10월 12일부터 11월 6일까지 진행되며, 주민들이 생활 불편 개선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을 제안할 수 있다. 참가 자격은 양천구민, 양천구 소재 직장 근로자와 학생, 단체 등이며, 우수 제안에는 상금과 구청장 표창이 수여된다.
양천구가 10월 12일부터 11월 6일까지 '2026 양천구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일상 속 불편 개선, 도시, 교육, 복지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모든 분야의 정책 제안을 받으며, 양천구민뿐 아니라 양천구 소재 직장인, 학생, 단체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담당 부서 검토, 온라인 투표,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12월 중 최종 수상작이 선정된다. 양천구는 2018년부터 공모전을 운영해 총 67건을 정책으로 도입했으며, 이기재 구청장은 구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