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반려동물 문화축제’ 11월 14일 개최
축제 현장에서는 유기견 입양 홍보와 함께 동물 현장 등록 서비스가 제공되며, 반려견 건강검진 상담과 펫 쿠키와 펫 용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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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가 제6회 창원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11월 14일 성산구 용지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우리집 댕냥이의 감정 신호등'을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리며, 유기견 입양 홍보와 동물 현장등록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반려견 건강검진 상담, CPR 체험, 펫쿠키·펫용품 만들기 체험, 고양이 용품 만들기 체험, 공공급식소 홍보 활동도 진행된다. 시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소통과 동물생명 존중문화 조성을 위해 2021년부터 매년 이 축제를 개최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