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니참, 공장 태양광 전력 활용···플라스틱 37톤 줄인다
AI 요약
LG유니참이 공장 전력 사용량을 낮추고 제품 포장에 쓰이는 플라스틱을 줄이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3년부터 주요 생산설비에 태양광 발전 전력을 사용해 올해 발전량은 약 122만6000kWh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대형 컴프레셔에 자동 제어 시스템을 적용해 월평균 약 10만2000kWh의 전력을 아끼고 있다. 포장 과정에서는 용기 규격과 두께를 줄이고 재생 원료를 활용해 지난해 플라스틱 35톤을 줄였으며 올해 목표는 37톤이다. 생산 폐기물은 일본으로 보내 재활용하고 위생용품 기부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