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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 연예

강형욱 "일진견 잡으려면 보호자가 유도부 돼야" (개늑시2)

AI 요약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37회에서 강형욱이 과거 웰시코기들에게 공격당한 트라우마로 공격성을 보이는 믹스견 달이의 사연을 다뤘다. 그는 달이의 공격성이 타고난 습성이 아닌 공포에서 비롯된 방어 행동이라며 보호자가 명확한 기준과 통제력을 갖춘 '유도부'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형 허스키 타코가 숨은 중재자였음이 드러났고, 보호자가 중심을 잡자 타코도 긴장을 내려놓고 동생들의 갈등을 중재했다. 야외 훈련에서는 말리노이즈 헬퍼독과의 교류를 통해 달이의 행동 조절과 관계 재정립이 단계적으로 진행됐다.

MHN / 엠에이치앤

강형욱, '일진견' 8세 믹스견 솔루션… "보호자는 엄격한 '유도부' 되어...

AI 요약

2026년 10월 8일 김현숙 기자 기사에 따르면, 채널 A '개와 늑대의 시간 2' 37회에서 강형욱이 사회성이 부족한 시니어 반려견들을 위한 솔루션을 제시했다. 8세 믹스견 달이가 6kg 비숑 로제에게 보인 공격성은 3~4살 무렵 웰시코기 4마리에게 당한 트라우마에서 비롯된 방어적 공격성으로 밝혀졌다. 강형욱은 초기 진단을 정정하며 보호자가 단호한 통제력을 갖춘 '유도부'가 되어야 한다고 조언했고, 35kg 허스키 믹스견 타코가 숨은 중재자였음이 확인됐다. 야외 훈련에서는 40kg 말리노이즈 헬퍼독이 투입되어 분노 조절 검증과 단계별 처방이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