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은빛 억새길 열린다…서창억새축제 체험 프로그램 확대
AI 요약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가 15일부터 18일까지 영산강변 일원에서 '은빛 억새가 전하는 가을로의 산책'을 주제로 열린다. 억새 경관 감상 중심에서 벗어나 산책과 음악, 휴식, 생태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대표 프로그램으로 '휴식왕을 찾아라', '노을 530', 반려견과 함께하는 '왈왈런' 등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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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함께할 수 있는 반려견 과 생생한 기운이 넘치는 자연, 감미로운 음악이 함께 한다면 어찌 행복하지 않을 수 있을까. 상처받은 마음을 감싸안고 행복해질 때까지 시간을 나누고 싶은 존재들을 화면으로 옮긴 김지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