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골든리트리버와 길거리 만남…여유로운 산책 근황
AI 요약
배우 이주빈이 반려견과의 일상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그는 2017년 단역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드라마, 영화, 예능, 광고, 뮤직비디오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2024년 영화 '범죄도시4'로 처음 천만 관객 작품에 참여했고, 최근에는 드라마 '스프링 피버' 주연과 패션 화보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뉴스는 정기적으로 수집·처리한 뒤 순차적으로 반영해요. 기사 발행 시각과 서비스에 표시되는 시각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검색 결과 2개의 뉴스
전체 뉴스 보기배우 이주빈이 반려견과의 일상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그는 2017년 단역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드라마, 영화, 예능, 광고, 뮤직비디오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2024년 영화 '범죄도시4'로 처음 천만 관객 작품에 참여했고, 최근에는 드라마 '스프링 피버' 주연과 패션 화보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배우 이주빈이 SNS에 반려견과 함께한 여유로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블랙 홀터 슬리브리스 톱과 트레이닝 팬츠의 애슬레저 룩을 선보였고, 뿔테 선글라스와 맑은 피부 톤의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반려견을 다정하게 쓰다듬는 모습과 노을 진 횡단보도에서의 컷에서 사랑스러운 눈빛과 미소가 돋보였다. 한편 이주빈은 드라마 '스프링 피버', '이혼보험' 등에 캐스팅되며 활발히 활동 중이고, 예능을 통해 소탈한 매력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