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평동해변 정화활동
AI 요약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임직원들이 울산 울주군 평동해변에서 올해 두 번째 반려해변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해양폐기물 수거와 함께 폐기물 종류와 발생 현황을 살피는 모니터링도 이뤄졌다. 고려아연은 지난해 9월 평동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한 뒤 총 네 차례 정화활동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정화활동과 모니터링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울산광역시,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협약을 맺고 2027년 6월까지 바다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