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화정 영종구청장, ‘공항경제 수도’로 간다… 미래 청사진 제시
AI 요약
인천 영종구가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대한민국 공항경제 수도' 비전을 제시했다. 손화정 구청장은 의료·교통·첨단산업·관광 등 7대 전략을 발표하며 초기 4년이 영종의 향후 40년을 결정할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100일간은 행정 기반 마련과 주민 불편 해소에 집중했으며, 앞으로는 구민이 체감할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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