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군, 내년도 '사람이 머무는' 명품 해수욕장 만든다!
AI 요약
태안군이 2026년 해수욕장 운영결과 보고회를 열고 성과를 공유했다. 올해 21개 해수욕장에 총 157만 115명이 방문해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했으나 중소 해수욕장 방문객은 증가했다. 안전요원 배치와 구명조끼 무료 대여 등 안전관리를 강화했으며, 내년에는 해양스포츠와 반려동물 동반 프로그램 등 콘텐츠 개발과 편의시설 확충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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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이 2026년 해수욕장 운영결과 보고회를 열고 성과와 개선책을 공유했다. 올해 21개 해수욕장을 운영해 총 157만 115명이 방문했으며, 해수욕장 수 감소와 폭염·집중호우로 지난해보다 소폭 줄었지만 중소 해수욕장 방문객은 증가했다. 군은 안전요원 배치와 구명조끼 대여소 운영, 폐장 후 추가 안전관리 등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고, 내년에는 해양스포츠·반려동물 프로그램 개발과 편의시설 확충, 엄격한 안전관리 체계 확립을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