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새일센터, 실무형 훈련으로 취업·수상 성과 입증
AI 요약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2026년도 직업교육훈련 5개 과정을 운영해 노인 생활돌봄 실무자 과정 수료생 75% 취업 등 눈에 띄는 성과를 냈다. 현장 중심 커리큘럼과 사후 관리로 취업·수상·창업 역량을 끌어올렸으며, 훈련생 9명이 공모전에서 입상하고 한 수상자는 3,000만 원 상금을 받았다. 다만 일부 과정의 인턴십 기회 부족과 장비·소재 지원 한계가 개선 과제로 지적됐다.
뉴스는 정기적으로 수집·처리한 뒤 순차적으로 반영해요. 기사 발행 시각과 서비스에 표시되는 시각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검색 결과 2개의 뉴스
전체 뉴스 보기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2026년도 직업교육훈련 5개 과정을 운영해 노인 생활돌봄 실무자 과정 수료생 75% 취업 등 눈에 띄는 성과를 냈다. 현장 중심 커리큘럼과 사후 관리로 취업·수상·창업 역량을 끌어올렸으며, 훈련생 9명이 공모전에서 입상하고 한 수상자는 3,000만 원 상금을 받았다. 다만 일부 과정의 인턴십 기회 부족과 장비·소재 지원 한계가 개선 과제로 지적됐다.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올해 AI 마케팅, 간호조무사, 경리 사무원, 펫 셀러, 노인 생활돌봄 등 5개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운영해 취업과 공모전 수상 성과를 냈다. 각 과정은 지역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으로 운영됐고, 면접 코칭과 창업 제품 전시·판매 등 사후관리도 연계됐다. 과정별 취업률은 노인 생활돌봄 75%, 펫 셀러 73.7%, 경리 사무원 72.2%, 간호조무사 52.9%로 나타났다. 교육생들은 경남 여성 AI 영상 홍보 콘텐츠 경진대회와 2026 진주시 여성 취·창업 아이디어 경연대회에서 모두 9명이 수상했고, 한 수상자는 모두의 창업 공모전에서 3000만 원 상금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