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인사 방침은?… "청사 간 균형 맞추되 이동 최소...
AI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통합 후 첫 5급 이하 전보 인사를 단행했으며, 청사 간 인력 균형을 맞추되 근무지 이동은 최소화하는 데 방점을 뒀다. 승진·조직개편과 연계된 필수 전보 위주로 5급 642명, 6급 이하 2천195명 등 2천800여 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청사별 교류 인원은 총 91명으로, 광주청사에서 무안·동부청사로 39명, 반대로 52명이 이동했다. 시는 통합조직 안정성을 고려해 대규모 이동을 피하고 전문인력을 배치했으며, 청사별 인력 부족은 신규 임용자 등으로 충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