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니참, 태양광 생산부터 플라스틱 감축까지…ESG 경영 전방위 확대
LG유니참이 친환경 에너지 활용 생산, 플라스틱 사용량 감축, 폐기물 자원화, 취약계층 위생용품 지원 등 ESG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2023년 업계 최초로 주요 생산설비에 태양광 그린에너지를 도입했고, 올해 예상 태양광 발전량은 약 122만6000kWh에 달한다. 지난해 연간 35톤의 플라스틱 사용량을 감축했으며 올해는 37톤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폐기물 자원화는 올해 목표 106톤을 넘어 9월 기준 120톤을 완료했고, 취약계층에 총 85만개의 위생용품을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