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청년·AI·돌봄 강화한다
AI 요약
김해시가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안을 발표해 1개 국과 3개 과, 9개 팀을 신설하고 10개 팀을 통합한다. 건축주택국과 기후에너지환경국, 청년미래정책관, 통합돌봄 전담부서, AI 관련 조직, 반려동물팀 등이 새로 만들어지거나 개편된다. 개편안은 시민 의견 수렴과 조례규칙심의회, 시의회 의결을 거쳐 내년 1월 시행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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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시가 1국 3과 9팀을 신설하고 유사 기능 10개 팀을 통합하는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안을 공개했다. 청년·AI·돌봄 분야 정책 기능을 키우고 도시안전 조직의 위상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청년 정책은 시장 직속으로 옮기고, 통합돌봄 전담부서와 노인복지과, AI 관련 조직을 신설하며 안전교통국장 직급을 3급으로 상향한다. 개편안은 시민 의견 수렴과 행정절차를 거쳐 11월 시의회에 제출되고, 의결 후 내년 1월 시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