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동물 함께산다”... 바이오드, 3세대 벡터 백신으로 동물의약...
AI 요약
전 세계 신종 감염병의 75% 이상이 인수공통감염병이며, 국내 동물의약품 시장은 수입 의존도가 높고 살처분 방식의 한계가 있다. 바이오드는 헤르페스바이러스 벡터,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AI를 결합해 1회 접종으로 전 생애 면역과 DIVA 기능을 갖춘 3세대 동물용 백신을 개발한다. 2025년 코미팜에 HPAI 백신 기술이전을 완료했고 동남아 임상 3상과 투자 유치를 진행 중이며, 2030년 IPO를 목표로 한다. 경기센터 판교 창업존 입주를 통해 수도권 인재 영입과 VC 네트워킹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