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 이솔이, 여성암 투병 4년 만에 끝 보인다…"종료까지 파이...
AI 요약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인 이솔이가 여성암 투병 4년 만에 암 산정특례 종료를 앞둔 근황을 전했다. 7일 이솔이는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암 산정특례 종료예정자 안내문'을 공개하며 "아직 종료 예정이지만 종료까지 반드시"라는 글을 남겼다. 산정특례는 암 환자의 본인부담률을 낮춰 주는 제도로, 암 환자는 등록일로부터 5년간 진료비의 5%만 부담하면 된다. 이솔이는 지난해 약 3년 전 여성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았다고 고백했으며, 이후 정기 검진을 받으며 건강을 관리해 왔다.
핵심 내용
- 이솔이, 여성암 투병 4년 만에 암 산정특례 종료 예정 안내문 공개
- 산정특례는 암 환자 본인부담률을 낮춰 주는 제도로 등록일로부터 5년간 진료비 5%만 부담
- 지난해 약 3년 전 여성암 진단·항암 치료 고백 후 정기 검진으로 건강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