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얼굴은 보고 가줘" 윤승아 소원 들어주고 떠난 시한부 반려견 '밤...
AI 요약
배우 윤승아·김무열 부부와 16년을 함께한 반려견 밤비가 무명 시절부터 결혼, 임신, 첫 아들 탄생까지 곁을 지키다 2023년 8월 16세로 세상을 떠났다. 밤비는 림프암 판정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았으나 항암 치료를 견디며 아기 얼굴을 보는 소원을 이루고 약 두 달 뒤 가족 품에서 잠들었다. 윤승아는 '편히 쉬다가 다시 엄마 딸로 태어나줘'라는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