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1년차라고?…여전히 신혼처럼 꿀 떨어지는 '연예인 부부'
배우 김무열과 윤승아 부부가 함께한 가을 나들이 사진이 공개됐다. 윤승아는 지난 7일 SNS에 남편과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고, 두 사람은 벤치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미술관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결혼 11주년을 넘긴 부부지만 데이트 중인 연인 같은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2011년 연인으로 발전해 2015년 결혼했고 2023년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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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승아·김무열 부부와 16년을 함께한 반려견 밤비가 무명 시절부터 결혼, 임신, 첫 아들 탄생까지 곁을 지키다 2023년 8월 16세로 세상을 떠났다. 밤비는 림프암 판정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았으나 항암 치료를 견디며 아기 얼굴을 보는 소원을 이루고 약 두 달 뒤 가족 품에서 잠들었다. 윤승아는 '편히 쉬다가 다시 엄마 딸로 태어나줘'라는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원이는 윤승아와 김무열 부부의 아들 이름, 다람과 틴틴은 반려견 의 이름이다. 틴틴은 유기견 출신으로 알려졌다. 이날 윤승아는 화장기 거의 없는 민낯에 단발 헤어를 보였다. 녹음이라기엔 점점 빛이 바래가며 단풍의...
배우 윤승아가 야외에서 지인과 함께한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개인 채널에서 가족·취향 콘텐츠로 소통해 왔고, 2006년 영화 '샴'으로 데뷔해 여러 작품에서 주연과 조연을 오가며 활동했다.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해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육아와 일상을 병행하며 영상 콘텐츠를 통해 가족과의 시간을 공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