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암 투병' 이솔이 "20대로 돌아갈 수 있다면…" 안타까운 심경
이솔이는 반려견 병원 방문과 미팅 등으로 하루 일정을 채우면서 정작 자신을 돌보는 일은 뒤로 미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한 번 건강이 무너지고 나서야 잘 먹고 잘 자는 건 절대 미루면 안 된다는 교훈을 얻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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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인 이솔이가 여성암 투병 4년 만에 암 산정특례 종료를 앞둔 근황을 전했다. 7일 이솔이는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암 산정특례 종료예정자 안내문'을 공개하며 "아직 종료 예정이지만 종료까지 반드시"라는 글을 남겼다. 산정특례는 암 환자의 본인부담률을 낮춰 주는 제도로, 암 환자는 등록일로부터 5년간 진료비의 5%만 부담하면 된다. 이솔이는 지난해 약 3년 전 여성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았다고 고백했으며, 이후 정기 검진을 받으며 건강을 관리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