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포항·안동서 반려동물 문화축제 잇따라
AI 요약
경북 구미, 포항, 안동에서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문화축제가 잇따라 열린다. 구미는 10일 동락공원에서, 포항은 31일 만인당 옆 잔디광장에서, 안동은 11월 8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앞 강변 음악분수 둔치에서 개최된다. 이들 축제는 건강관리 상담, 놀이와 체험,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반려문화를 알리고 시민 참여를 넓힌다. 경북도는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산업 육성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