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시청사에 '힐링 맨발길' 조성
50m 길이로 설치된 맨발길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청사 쉼터와 주변 산책로의 동선을 활용해 조성됐습니다. 맨발길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반려동물 출입은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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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m 길이로 설치된 맨발길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청사 쉼터와 주변 산책로의 동선을 활용해 조성됐습니다. 맨발길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반려동물 출입은 제한됩니다.
다만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반려동물 의 출입은 제한된다. 자전거와 킥보드 등 이동수단의 탑승도 허용되지 않는다. 이번 시설은 행정업무를 처리하는 공간으로 인식돼 온 시청사를 시민들의 일상적인...
맨발길은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상시 이용할 수 있으며, 쾌적한 이용 환경을 위해 반려동물 출입과 자전거·킥보드 탑승은 제한된다. 박관열 시장은 “시청사가 행정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편하게 찾아와 휴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