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시청사에 50m 맨발길 조성…청사 유휴공간 시민 휴식처 활용
다만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반려동물 의 출입은 제한된다. 자전거와 킥보드 등 이동수단의 탑승도 허용되지 않는다. 이번 시설은 행정업무를 처리하는 공간으로 인식돼 온 시청사를 시민들의 일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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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시청사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약 50m 규모의 '힐링 맨발 길'을 조성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기존 쉼터와 산책로를 연계해 만들었으며 세족장과 신발장 등 편의시설도 갖췄다. 시민과 직원 누구나 별도 이용료 없이 상시 이용할 수 있지만 반려동물 출입과 자전거·킥보드 진입은 제한된다.
광주시가 시청사 유휴공간에 약 50m 규모의 '힐링 맨발길'을 조성해 7일부터 시민과 지역 주민에게 개방했다. 기존 청사 쉼터와 주변 산책로 동선을 활용했으며, 주변에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하고 입구에 세족장과 신발장 등 편의시설을 설치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상시 이용할 수 있지만 반려동물 출입과 자전거·킥보드 탑승은 제한된다. 광주시는 시청사를 휴식·건강 공간으로 확대하고 생활 밀착형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방침이다.
다만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반려동물 출입과 자전거·킥보드 탑승은 제한된다. 박관열 광주시장은 “시청사가 행정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휴식하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생활...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지만, 위생과 안전을 위해 반려동물 출입이나 자전거, 킥보드 탑승은 제한됩니다. 광주시는 시청사가 행정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언제든 찾아 휴식하는 생활 밀착형 공간이 되도록...
광주시가 시청사 유휴 공간을 활용해 약 50m 규모의 '힐링 맨발 길'을 조성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시청을 찾는 시민과 지역 주민이 가까운 곳에서 맨발 걷기를 즐기며 건강과 휴식을 챙길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다. 맨발 길은 기존 쉼터와 산책로 동선을 활용했고 주변에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했으며 입구에 세족장과 신발장을 갖췄다.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상시 이용할 수 있으나 반려동물 출입과 자전거·킥보드 탑승은 제한된다.
광주시는 시청사 내 약 50m 규모의 '힐링 맨발길'을 조성해 무료로 개방하고,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안)에 대한 주민 공청회를 개최했다. 또한 10월 31일 청소년·청년 축제 '유스업'을 개최해 65개 체험 부스와 공연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