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청에 ‘힐링 맨발 길’ 조성…도심 속 건강·휴식 공간으로
광주시가 시청사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약 50m 규모의 '힐링 맨발 길'을 조성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기존 쉼터와 산책로를 연계해 만들었으며 세족장과 신발장 등 편의시설도 갖췄다. 시민과 직원 누구나 별도 이용료 없이 상시 이용할 수 있지만 반려동물 출입과 자전거·킥보드 진입은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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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가 시청사 내 유휴 공간에 약 50m 규모의 '힐링 맨발 길'을 조성해 운영을 시작했다. 이 시설은 어싱 운동에 대한 호응을 반영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맨발 걷기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변에는 수목과 초화류를 심고 세족장과 신발장도 설치했으며, 무료로 상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반려동물과 자전거·킥보드 등의 출입은 제한된다.
경기 광주시가 시청사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50m 규모의 '힐링 맨발 길'을 조성하고 공개했다. 기존 쉼터와 산책로 동선을 활용했으며 주변에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하고 세족장과 신발장을 설치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상시 이용할 수 있지만 반려동물 출입과 자전거·킥보드 탑승은 제한된다. 박관열 시장은 시청사가 휴식과 건강을 챙기는 공간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주시가 시청사 유휴 공간을 활용해 약 50m 규모의 '힐링 맨발 길'을 조성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시청을 찾는 시민과 지역 주민이 가까운 곳에서 맨발 걷기를 즐기며 건강과 휴식을 챙길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다. 맨발 길은 기존 쉼터와 산책로 동선을 활용했고 주변에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했으며 입구에 세족장과 신발장을 갖췄다.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상시 이용할 수 있으나 반려동물 출입과 자전거·킥보드 탑승은 제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