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뮤지컬 '바둑이와 세리' 10월 대학로 귀환...'끝까지 함께하는 사랑...
AI 요약
창작뮤지컬 '바둑이와 세리'가 10월 1일부터 11월 8일까지 대학로 보라아트홀에서 재공연된다. 봉천동 바둑이와 개포동 세리 등 네 마리 개의 청계산을 넘는 모험을 통해 사랑과 우정, 책임과 동행의 의미를 전한다. 신성하·허찬, 여정윤·배다빈 등 더블 캐스팅으로 다양한 색깔의 캐릭터를 선보이며, 유기동물 인식 개선 캠페인 '끝까지함개'도 함께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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