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새 일렁이고 골목은 들썩…광주 가을축제 무르익는다
18일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는 반려견 과 함께 억새길을 걷는 ‘왈왈런’이 펼쳐진다. 포토존 촬영과 반려견 재주 자랑 등도 즐길 수 있다. 음악이 흐르는 억새길과 자연의 소리·생태를 살펴보는 체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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