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 반려견 연이어 살해한 10대 청소년, 혐의 인정⋯범행 이유는?
AI 요약
10대 남성 A군이 말다툼 도중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하고 반려견도 죽인 혐의로 구속기소되어 첫 재판에서 공소 사실을 인정했다. A군은 어머니가 과거 자신을 성폭행했다고 생각하고 사과하지 않아 범행했다고 알려졌다. 변호인은 심신미약을 주장하며 정신 감정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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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주거지 아파트에서 40대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10대 남성이 9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기사는 2026.08.09.자로 작성되었으며, 등록 2026.10.07 10:38:43, 수정 2026.10.07 12:52:24로 표시되어 있다. 뉴시스 이루비 기자가 작성했고, 저작권은 NEWSIS.COM에 있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가 금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