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실 “2XL→44반, 171cm·59kg”…김용빈 앞에서는 ‘소녀 모드’
김용빈의 반려견 을 본 이순실은 “나도 용빈 씨네 집에 개로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김용빈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환호하고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수줍게 웃는 모습도 공개된다.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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